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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게, 더 은밀하게

중2엄마 | so what | 3,500원 구매
0 0 1,966 10 0 15 2016-10-31
“죄, 죄송해요. 저도 모르게 그만….” 나는 당황해서 얼른 손을 치웠다. 하지만 이미 그의 욕정에 불을 지른 후였다. 그는 와락 나를 안았다. 그리고는 그대로 소파에 쓰러뜨렸다. 옷 속으로 들어온 그의 뜨거운 손이 브래지어를 밀쳤다. 그는 조금 떨면서 내 유방을 쥐었다. “아, 따뜻하고 너무 부드러워요.” 그는 감탄사를 터트리며 나의 젖꼭지를 입에 물었다. 딱딱하게 일어난 젖꼭지를 그가 살짝 물자, 나는 부르르 몸이 떨렸다. 나는 그의 다른 한 손을 잡아 내 사타구니에다 대고 눌렀다. “제수씨….” 그는 내 가슴과 사타구니를 애무하며 신음했다. “제가 제수씨한테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아요.” 그러나 말과는 달리 그는 이미 내 치마를 들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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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감적인 가사도우미

민작가 | 미유 | 2,000원 구매
0 0 1,187 5 0 44 2016-05-12
“아들 친구 물건을 빨다니…… 넌 요녀야.” 아줌마는 새빨갛게 물든 얼굴로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뭉개진 자존심과 욕정이 서로 뒤엉켜 헐떡거리는 거였다. 아줌마의 눈자위가 갈망의 빛으로 일그러졌다. 시치미를 떼고 싶겠지만 가족들을 버릴 만큼 남의 육봉 맛에 길들여진 아줌마였다. 털구멍을 뚫고 싶은 욕망이 뭉클뭉클 솟아올랐다. 빳빳하게 굳은 아랫도리가 격렬하게 불끈 거렸다. 움직이기조차 거북할 정도였다. 성난 육봉으로 엉덩이를 찌르며 허리를 휘감아 사타구니를 짓눌렀다. “하악! 아아 제발…… 손 치워……” “하아 아줌마…… 나도 빨고 싶어……” 치마 속으로 손을 넣었다. 후끈한 열기가 화악 풍겼다. 음탕한 욕정이 밀물처럼 밀려들었다. “안 돼! 손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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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향. 1

김수혁 | 루비출판 | 2,000원 구매
0 0 1,839 6 0 76 2017-11-02
“하학.... 학... 몰라.. 어떡해... 아....” 신음이 조금씩 흐느끼기 시작했다. 지금껏 느꼈던 쾌감과 흥분과는 비교되지 않은 짜릿함이 온 몸에 퍼지자 미주는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었다. “아윽... 흑... 제부.. 나... 어떡해요... 아흐으으... 흐응..” 미주는 절규하듯 진우를 불렀다. 그리고 진우의 어깨를 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진우는 꿈쩍하지 않았다. 오히려 다가오는 사정의 기운을 느낀 진우가 더욱 세차게 미주를 몰아붙였다. “허억.. 헉... 헉... 아... 처형...” “하흣.. 흐흥... 아... 제부..” 마침내 두 사람의 입에서 서로를 부르던 순간 절정의 순간이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었다. 진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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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향. 2

김수혁 | 루비출판 | 2,000원 구매
0 0 678 5 0 47 2017-11-02
“하학.... 학... 몰라.. 어떡해... 아....” 신음이 조금씩 흐느끼기 시작했다. 지금껏 느꼈던 쾌감과 흥분과는 비교되지 않은 짜릿함이 온 몸에 퍼지자 미주는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었다. “아윽... 흑... 제부.. 나... 어떡해요... 아흐으으... 흐응..” 미주는 절규하듯 진우를 불렀다. 그리고 진우의 어깨를 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진우는 꿈쩍하지 않았다. 오히려 다가오는 사정의 기운을 느낀 진우가 더욱 세차게 미주를 몰아붙였다. “허억.. 헉... 헉... 아... 처형...” “하흣.. 흐흥... 아... 제부..” 마침내 두 사람의 입에서 서로를 부르던 순간 절정의 순간이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었다. 진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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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향. 3

김수혁 | 루비출판 | 2,000원 구매
0 0 751 5 0 37 2017-11-02
“하학.... 학... 몰라.. 어떡해... 아....” 신음이 조금씩 흐느끼기 시작했다. 지금껏 느꼈던 쾌감과 흥분과는 비교되지 않은 짜릿함이 온 몸에 퍼지자 미주는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었다. “아윽... 흑... 제부.. 나... 어떡해요... 아흐으으... 흐응..” 미주는 절규하듯 진우를 불렀다. 그리고 진우의 어깨를 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진우는 꿈쩍하지 않았다. 오히려 다가오는 사정의 기운을 느낀 진우가 더욱 세차게 미주를 몰아붙였다. “허억.. 헉... 헉... 아... 처형...” “하흣.. 흐흥... 아... 제부..” 마침내 두 사람의 입에서 서로를 부르던 순간 절정의 순간이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었다. 진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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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향. 4

김수혁 | 루비출판 | 2,000원 구매
0 0 592 5 0 37 2017-11-02
“하학.... 학... 몰라.. 어떡해... 아....” 신음이 조금씩 흐느끼기 시작했다. 지금껏 느꼈던 쾌감과 흥분과는 비교되지 않은 짜릿함이 온 몸에 퍼지자 미주는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었다. “아윽... 흑... 제부.. 나... 어떡해요... 아흐으으... 흐응..” 미주는 절규하듯 진우를 불렀다. 그리고 진우의 어깨를 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진우는 꿈쩍하지 않았다. 오히려 다가오는 사정의 기운을 느낀 진우가 더욱 세차게 미주를 몰아붙였다. “허억.. 헉... 헉... 아... 처형...” “하흣.. 흐흥... 아... 제부..” 마침내 두 사람의 입에서 서로를 부르던 순간 절정의 순간이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었다. 진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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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향. 5(완결)

김수혁 | 루비출판 | 2,000원 구매
0 0 671 6 0 36 2017-11-02
“하학.... 학... 몰라.. 어떡해... 아....” 신음이 조금씩 흐느끼기 시작했다. 지금껏 느꼈던 쾌감과 흥분과는 비교되지 않은 짜릿함이 온 몸에 퍼지자 미주는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었다. “아윽... 흑... 제부.. 나... 어떡해요... 아흐으으... 흐응..” 미주는 절규하듯 진우를 불렀다. 그리고 진우의 어깨를 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진우는 꿈쩍하지 않았다. 오히려 다가오는 사정의 기운을 느낀 진우가 더욱 세차게 미주를 몰아붙였다. “허억.. 헉... 헉... 아... 처형...” “하흣.. 흐흥... 아... 제부..” 마침내 두 사람의 입에서 서로를 부르던 순간 절정의 순간이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었다. 진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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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 1

김수혁 | 루비출판 | 3,000원 구매
0 0 1,662 9 0 160 2017-09-26
“사..삼촌....!” 당혹감에 수정은 시동생을 불렀지만 시동생은 오히려 젖가슴을 진득하게 빨아댔고 머리를 밀려던 수정의 움직임은 끝내 시동생을 밀어내지 못한 채 황급히 시트자락을 움켜쥐고 있었다. “하으으읏.....” 그리고 시동생이 본격적으로 젖꼭지를 물고 당기자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흘리며 사타구니에 힘을 주고 말았고 젖꼭지를 입안에 당긴 시동생이 혀로 젖꼭지를 어지럽게 건들이자 고개가 급격하게 뒤로 젖혀지고 있었다. 너무도 짜릿하고 감당하기 힘들었다. 단순히 가슴만을 애무했을 뿐인데 젖꼭지에서 시작된 짜릿함은 젖가슴을 지나 상반신으로 퍼져나갔고 시동생이 마치 젖을 빨듯 젖꼭지를 빨아대는 순간에는 사타구니에서도 짜릿함이 전해지는 걸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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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 2

김수혁 | 루비출판 | 3,000원 구매
0 0 1,223 7 0 119 2017-09-26
“사..삼촌....!” 당혹감에 수정은 시동생을 불렀지만 시동생은 오히려 젖가슴을 진득하게 빨아댔고 머리를 밀려던 수정의 움직임은 끝내 시동생을 밀어내지 못한 채 황급히 시트자락을 움켜쥐고 있었다. “하으으읏.....” 그리고 시동생이 본격적으로 젖꼭지를 물고 당기자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흘리며 사타구니에 힘을 주고 말았고 젖꼭지를 입안에 당긴 시동생이 혀로 젖꼭지를 어지럽게 건들이자 고개가 급격하게 뒤로 젖혀지고 있었다. 너무도 짜릿하고 감당하기 힘들었다. 단순히 가슴만을 애무했을 뿐인데 젖꼭지에서 시작된 짜릿함은 젖가슴을 지나 상반신으로 퍼져나갔고 시동생이 마치 젖을 빨듯 젖꼭지를 빨아대는 순간에는 사타구니에서도 짜릿함이 전해지는 걸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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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 3

김수혁 | 루비출판 | 3,000원 구매
0 0 1,868 8 0 89 2017-09-26
“사..삼촌....!” 당혹감에 수정은 시동생을 불렀지만 시동생은 오히려 젖가슴을 진득하게 빨아댔고 머리를 밀려던 수정의 움직임은 끝내 시동생을 밀어내지 못한 채 황급히 시트자락을 움켜쥐고 있었다. “하으으읏.....” 그리고 시동생이 본격적으로 젖꼭지를 물고 당기자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흘리며 사타구니에 힘을 주고 말았고 젖꼭지를 입안에 당긴 시동생이 혀로 젖꼭지를 어지럽게 건들이자 고개가 급격하게 뒤로 젖혀지고 있었다. 너무도 짜릿하고 감당하기 힘들었다. 단순히 가슴만을 애무했을 뿐인데 젖꼭지에서 시작된 짜릿함은 젖가슴을 지나 상반신으로 퍼져나갔고 시동생이 마치 젖을 빨듯 젖꼭지를 빨아대는 순간에는 사타구니에서도 짜릿함이 전해지는 걸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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