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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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 4

김수혁 | 루비출판 | 3,000원 구매
0 0 983 6 0 75 2017-09-26
“사..삼촌....!” 당혹감에 수정은 시동생을 불렀지만 시동생은 오히려 젖가슴을 진득하게 빨아댔고 머리를 밀려던 수정의 움직임은 끝내 시동생을 밀어내지 못한 채 황급히 시트자락을 움켜쥐고 있었다. “하으으읏.....” 그리고 시동생이 본격적으로 젖꼭지를 물고 당기자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흘리며 사타구니에 힘을 주고 말았고 젖꼭지를 입안에 당긴 시동생이 혀로 젖꼭지를 어지럽게 건들이자 고개가 급격하게 뒤로 젖혀지고 있었다. 너무도 짜릿하고 감당하기 힘들었다. 단순히 가슴만을 애무했을 뿐인데 젖꼭지에서 시작된 짜릿함은 젖가슴을 지나 상반신으로 퍼져나갔고 시동생이 마치 젖을 빨듯 젖꼭지를 빨아대는 순간에는 사타구니에서도 짜릿함이 전해지는 걸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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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 5 (완결)

김수혁 | 루비출판 | 3,000원 구매
0 0 1,458 8 0 90 2017-09-26
“사..삼촌....!” 당혹감에 수정은 시동생을 불렀지만 시동생은 오히려 젖가슴을 진득하게 빨아댔고 머리를 밀려던 수정의 움직임은 끝내 시동생을 밀어내지 못한 채 황급히 시트자락을 움켜쥐고 있었다. “하으으읏.....” 그리고 시동생이 본격적으로 젖꼭지를 물고 당기자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흘리며 사타구니에 힘을 주고 말았고 젖꼭지를 입안에 당긴 시동생이 혀로 젖꼭지를 어지럽게 건들이자 고개가 급격하게 뒤로 젖혀지고 있었다. 너무도 짜릿하고 감당하기 힘들었다. 단순히 가슴만을 애무했을 뿐인데 젖꼭지에서 시작된 짜릿함은 젖가슴을 지나 상반신으로 퍼져나갔고 시동생이 마치 젖을 빨듯 젖꼭지를 빨아대는 순간에는 사타구니에서도 짜릿함이 전해지는 걸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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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아들. 1

김수혁 | 루비출판 | 3,000원 구매
0 0 643 9 0 86 2017-06-22
“저, 정말 좋아 미치겠어.....” 그녀는 남편과 의무적인 부부생활에서 느끼는 안타까움이 성적인 쾌감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안타까움을 벗어난 그녀는 자지러질 것만 같았다. 그의 몸 속으로 치밀고 들어왔던 심볼이 빠져 나갈 때마다 허공으로 떠올랐던 그녀는 현기증을 느끼며 추락을 거듭했다. “읍, 읍, 아 으..........” 현란한 뱃속에 눈을 뜰 수 없는 은영은 급히 들이 마신 숨을 흘렸다. 그녀는 비로소 신음소리를 흘리고 있는 자신을 느끼고 입술을 깨물었다. 그녀는 안개처럼 자신의 몸 속을 파고드는 열정에 까무러칠 것만 같았다. 이제는 서로를 의식하지만 그들은 내색을 하지 않고 성욕의 불길 속에 휩싸이고 있는 것이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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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아들. 2 (완결)

김수혁 | 루비출판 | 3,000원 구매
0 0 614 9 0 52 2017-06-22
“저, 정말 좋아 미치겠어.....” 그녀는 남편과 의무적인 부부생활에서 느끼는 안타까움이 성적인 쾌감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안타까움을 벗어난 그녀는 자지러질 것만 같았다. 그의 몸 속으로 치밀고 들어왔던 심볼이 빠져 나갈 때마다 허공으로 떠올랐던 그녀는 현기증을 느끼며 추락을 거듭했다. “읍, 읍, 아 으..........” 현란한 뱃속에 눈을 뜰 수 없는 은영은 급히 들이 마신 숨을 흘렸다. 그녀는 비로소 신음소리를 흘리고 있는 자신을 느끼고 입술을 깨물었다. 그녀는 안개처럼 자신의 몸 속을 파고드는 열정에 까무러칠 것만 같았다. 이제는 서로를 의식하지만 그들은 내색을 하지 않고 성욕의 불길 속에 휩싸이고 있는 것이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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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다 진한. 1

김수혁 | 루비출판 | 2,500원 구매
0 0 923 8 0 114 2017-08-22
“흐으흑... 흐흑... 하으윽...” 탄력을 잃은 듯 매트리스의 스프링이 삐걱거리며 아우성을 치던 침대 위.. 여자의 허벅지를 힘껏 누른 남자의 손으로 인해 다리를 양 옆으로 한껏 벌리고 있던 여자의 깊숙한 음부 둔덕과 남자의 아랫배가 부딪치는 소리가 방안 가득 메워지고 있었다. 자신의 음부 안으로 하염없이 밀려 들어왔다 빠져나가는 남자의 물건이 점점 거세게 움직일수록 여자의 입에서는 교태스러운 짙은 신음 소리가 남자의 귓전을 간질이고 있었다. “하흑... 흑.. 삼촌... 하악..” “아... 형수님...” 쾌락에 한껏 젖어가던 두 남녀의 입에서 서로를 호칭하는 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졌다. 그런데 삼촌이란 이름으로 남자를 부르는 여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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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다 진한. 2

김수혁 | 루비출판 | 2,500원 구매
0 0 1,005 7 0 74 2017-08-22
“흐으흑... 흐흑... 하으윽...” 탄력을 잃은 듯 매트리스의 스프링이 삐걱거리며 아우성을 치던 침대 위.. 여자의 허벅지를 힘껏 누른 남자의 손으로 인해 다리를 양 옆으로 한껏 벌리고 있던 여자의 깊숙한 음부 둔덕과 남자의 아랫배가 부딪치는 소리가 방안 가득 메워지고 있었다. 자신의 음부 안으로 하염없이 밀려 들어왔다 빠져나가는 남자의 물건이 점점 거세게 움직일수록 여자의 입에서는 교태스러운 짙은 신음 소리가 남자의 귓전을 간질이고 있었다. “하흑... 흑.. 삼촌... 하악..” “아... 형수님...” 쾌락에 한껏 젖어가던 두 남녀의 입에서 서로를 호칭하는 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졌다. 그런데 삼촌이란 이름으로 남자를 부르는 여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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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다 진한. 3 (완결)

김수혁 | 루비출판 | 2,500원 구매
0 0 670 9 0 65 2017-08-22
“흐으흑... 흐흑... 하으윽...” 탄력을 잃은 듯 매트리스의 스프링이 삐걱거리며 아우성을 치던 침대 위.. 여자의 허벅지를 힘껏 누른 남자의 손으로 인해 다리를 양 옆으로 한껏 벌리고 있던 여자의 깊숙한 음부 둔덕과 남자의 아랫배가 부딪치는 소리가 방안 가득 메워지고 있었다. 자신의 음부 안으로 하염없이 밀려 들어왔다 빠져나가는 남자의 물건이 점점 거세게 움직일수록 여자의 입에서는 교태스러운 짙은 신음 소리가 남자의 귓전을 간질이고 있었다. “하흑... 흑.. 삼촌... 하악..” “아... 형수님...” 쾌락에 한껏 젖어가던 두 남녀의 입에서 서로를 호칭하는 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졌다. 그런데 삼촌이란 이름으로 남자를 부르는 여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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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엄마가 좋다

돌쇠 | 루비출판 | 2,500원 구매
0 0 6,069 9 1 574 2017-01-08
“석호 어머니.. 안마를 하니까 너무 덥네요. 저도 옷 좀 벗고 할게요..” 민호는 티셔츠를 벗고 바지를 벗어 트렁크 팬티만 입은 상태가 됐다. 석호엄마는 민호의 속마음도 모르고 땀을 흘리며 자신을 안마해주는 민호가 고맙기만 하다. ‘민호는 참 착하기도 하지.... 그나저나... 어머머.. 저 몸 좀 봐... 어린 나이인데도 몸이 훌륭해...우리 그이는 상대도 안되겠어...’ 애무의 여흥으로 야릇한 시선으로 민호의 몸을 보던 석호엄마는 자신의 남편과 너무나도 비견이 되는 민호의 육체에 속으로 한숨을 쉰다. 민호는 침대에 올라가 석호엄마등위에 걸터앉는다. 그리고는 목부터 주무르기 시작했다. 어깨를 주무르고 겨드랑이 사이에 손을 넣고 주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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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금지된 장난

수향 | 유페이퍼 | 500원 구매
0 0 642 6 0 2 2017-01-03
사랑하지만 그것을 사랑이라 표현할 수 없었던 청춘들의 화끈한 사랑 이야기. 금지된 것들을 향한 외침.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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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부에 빠진 아줌마

박PD | 미유 | 2,000원 구매
0 0 2,597 9 0 241 2016-02-03
“자~ 이제 팬티는 헌구가 직접 벗겨줘… 어서~” 허락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나는 그녀의 하얀 면 팬티 고무줄에 손을 넣어 밑으로 돌돌 말아 벗겨내기 시작했다. 목구멍에서는 연신 침 넘어가는 소리가 났고 생전 처음으로 여자의 팬티를 벗기는 내손은 수전증 걸린 사람마냥 떨고 있었다. 돌돌 말려 벗겨진 아줌마의 팬티는 몸에 걸쳤을 때와는 달리 그 크기가 거의 손바닥만 한 것이 무척이나 작아져있었다. 이런 작은 것이 아줌마의 저 커다란 엉덩이를 가렸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았다. 드디어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중년의 한창 때인 성적 매력이 넘쳐흐르는 여체는 포동포동한 느낌을 실은 채 눈부실 정도의 에로티시즘의 빛을 빛내고 있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자신의 누드를 응시하는..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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